녹색전환연구소 로고
프로젝트 소개

[녹색전환 연구]
에너지전환에 따른 지역 녹색일자리 발굴과 녹색일자리 정책 제안

  • 녹색일자리 연구는 녹색오리의 3차 연도 프로젝트입니다. 에너지전환으로 사라지는 지역 일자리를 대체하고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는 "지역 기반 녹색일자리"를 제안합니다. 연구는 크게 4단계로 진행합니다. 1)녹색일자리 공론화(공개포럼, 유튜브 영상물 제작), 2)기초 연구(17개 광역지방정부 녹색일자리 사례 이슈페이퍼 발간), 3)심층 연구(에너지산업 및 일자리 특징이 두드러지는 4개 광역지방정부 대상 연구), 4)아웃리치('녹색일자리 활성화 표준 조례안' 작성 및 4개 광역지방정부별 심층 토론회) 연구 수행기간은 2022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입니다.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K-Map: 농업부문 이행안

  • 2022년 2월 발간된 약칭 'K-Map' 프로젝트의 2차년도 후속 연구 과제입니다. 독일의 Agora Energiewende(총괄), 한국의 사단법인 넥스트(산업, 전환),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수송, 건물), 그리고 녹색전환연구소(농업)가 함께 대한민국의 신속한 녹색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입법, 예산 권고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현 정부의 임기인 2027년까지 부문별·연도별로 필요한 예산 수준을 제안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합니다. 연구는 2023년 3월에 마무리되며, 컨소시엄의 3차년도 연구는 2023년 4월부터 시작됩니다.


[기업감시 연구]

기업감시 프로젝트 : 기후위기 관련 기업 비재무공시자료 분석

  • 녹색전환연구소는 올해부터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지구의 평균온도 상승을 산업화 시기 이전 대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의 핵심 당사자인 기업활동의 변화가 강력하게 요구됩니다. 기후 위기를 가속하거나 기후 위기로 인해 영향을 받게 되는 기업의 활동이 무엇인지 공개하는 이른바 ‘비재무 공시’는 탄소중립을 위한 기업의 책임과 의무를 확인하기 위한 지표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는 국내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들이 공개하는 기후 위기 관련 비재무 공시자료를 중심으로 기업의 책무를 평가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가 기업의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탈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앞당길 방법을 고안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