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월간 녹색전환] 산불 재난 이후, 삶터 회복은 어떻게 가능할까
2025-05-09
[월간 녹색전환, 5월]
산불 재난 이후, 삶터 회복은 어떻게 가능할까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안동, 영양, 청송, 영덕 등으로 확산되며 유례없는 피해를 남겼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재난 후원금이 모였지만, 여전히 많은 주민이 마을회관에 임시 거주하고 있으며, 일상 회복은 요원한 상황입니다. 이번 산불은 산림·산불 관리 체계의 한계뿐 아니라, 인구 감소와 고령화 지역이 지닌 산불 위험성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반복되는 동시다발적 산불 재난 속에서 삶터와 일터의 회복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사회 : 배보람 녹색전환연구소 지역전환팀장
- 발표 1 : 허승규 녹색당 안동시 공동운영위원장
- 발표 2 : 신하림 강원일보 기자, <산불은 마을을 어떻게 바꿨나> 저자
- 발표 3: 유해정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 센터장
- 발표 4: 황정화 녹색전환연구소 지역전환팀 연구원
일시: 2025년 5월 29일(목) 저녁 7시-8시 30분 , 온라인 ZOOM 진행
[참가 링크 바로가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녹색전환연구소 office@igt.or.kr / 02-2135-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