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포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도넛 도시
2024-08-16


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도 좋은 사회 만들기, 
탄소중립을 달성하면서도 사회적 충격을 함께 나누고 대비하기, 
생태적 한계는 지키고, 사회적 기초는 단단하게 만들기, 
녹색전환연구소가 연구를 하면서 만들고 싶은 사회의 모습입니다. 


인구 50만의 도시 노원구, 석탄발전소가 있는 보령시, 
지난 1년 동안 노원구와 보령시의 도시초상화를 그리고, 
협동조합 빠띠와 함께 시민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열고, 
그렇게 기후위기를 살아내는 지역에 대해 치열하게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도넛경제 액션랩에서도 레오노라 도시지역리드가 1.5도 세계를 지키는 해외의 도넛 실험에 대해 발제하고,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광명의 도시 정책을 도넛으로 해석해 발표합니다. 
이 실험이 2026년 지방선거로 어떻게 이어질지도 같이 상상해보려고 합니다.

9월 11일 수요일 오후 4시 헤이그라운드 브릭스 성수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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