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후 공시 방향 제안
2024-07-03
최근 경제단체들은 기업들이 기후를 비롯한 지속가능성 정보 공시를 의무화하는 것을 2029년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준비하자고 예고했던 일이 한 해 한 해 밀려나 급기야 2029년이 되었습니다. 기업의 기후 공시 의무화는 기후금융을 촉진하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그런데, 그 첫 걸음을 2029년에 뗀다고요? 그때는 늦어도 너무 늦습니다.
- 일시 : 2024년 7월 22일(월), 오후 2시 ~ 5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741)
- 주최 : 강훈식의원실, 김성환의원실, 민병덕의원실, 이소영의원실, 전진숙의원실, 국가인권위원회, 경제개혁연구소, 그린피스, 녹색전환연구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현장 좌석의 제한이 있어 선착순으로 신청 받습니다.
문의 : office@igt.or.kr 또는 yjjeong@igt.or.kr / 02-2135-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