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12월 17일(수), 오후 14시–16시 30분
2. 장소: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니콜라오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2길 49)
3. 사전등록(하단 바로가기 클릭)
(행사장 수용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사전 등록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기후보도는 혼자 만드는 변화가 아닙니다. 한 명의 기자, 한 개의 언론사, 한 번의 보도가 만들 수 있는 영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후저널리즘을 응원하는 생태계가 있다면, 우리 사회는 무엇까지 해낼 수 있을까요? 2025년, 우리는 기후위기 시대의 언론과 시민이 어떻게 서로를 지지하고, 연결하고,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합니다.
올해 한국 사회의 기후보도를 돌아보며, 기후 생태계가 만들어갈 다음 장면을 상상해보려 합니다. 12월 17일 수요일, 기후저널리즘과 시민의 연결이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눌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4. 프로그램
1부, 2025 기후저널리즘 심포지엄 (14시 -15시 20분)
발제 1 - 지역을 바꾼 뉴스: 지역언론 기후보도의 중요성
김보현 뉴스민 기자
발제 2 - 기후보도 앞으로의 과제: 새로운 상상력
한윤정 녹색연합 공동대표
지정토론
- 김보현 뉴스민 기자
- 남동진 고양신문 기자
- 윤미 화성시민신문 기자
- 한윤정 녹색연합 공동대표
2부, 제1회 기후보도상 시상식 (15시 30분-15시 50분)
중앙언론·지역언론·대학언론 시상
심사평 발표
- 윤지로 클리프(Climate in Fact) 대표
대담
- 중앙언론 부문 수상자
- 지역언론 부문 공동 수상자
- 대학언론 부문 수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