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가 표심을 흔든다: 2026 지방선거, 유권자의 선택
2026-02-11
2026년 전국 17개 광역시·도, 17,000명 기후위기 인식조사 결과 발표
시민의 삶을 바꿀 정책 제안과 기후 이슈가 우리의 일상에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당위를 넘어 생활의 문제로 풀어내고 확인하는 공론의 장에 함께해 주세요.
[발제]
1. 2026년 지방선거 쟁점, 유권자가 답하다: 용인산단, 원전, 소각장, 행정통합, 또? :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
2. 시민의 삶을 바꾸는 기후 공약: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지정토론]
1. 2026 직매립 금지, 소각장 갈등을 푸는 정석: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2. 용인산단이 던진 에너지 지산지소의 과제: 박기남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운영위원장
3. 기후위기 시대, 광주전남 통합은 어떤 의미인가?: 윤희철 생태도시리빙랩 ECLL 소장
4. 도시형 태양광 모델이 필요하다: 김은영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일시: 3월 9일(월) 10시~12시 30분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주최: 기후정치바람
문의: 전세이라(사무국-로컬에너지랩) 010-2707-5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