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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20년 뒤 인천은 '기후도시'가 될 수 있을까?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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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20년 뒤 인천은 '기후도시'가 될 수 있을까?

인천시가 2045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도시의 가장 큰 그림을 그리는 지금, 탄소는 줄이고 시민의 삶은 나아지는 도시를 인천의 미래에 담을 수 있을까요?
<인천 기후도시 토론회>에서는 에너지·이동·주거·먹거리·돌봄이 연결된 기후도시 인천을 그려봅니다.

■ 일시: 2026년 10월 15일 (목) 오후 2시 ~ 4시

■ 장소: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회의실 (본관 3층)
*별도 유튜브 온라인 중계는 없습니다.

■  참가 신청: https://tally.so/r/kdqqjJ

■ 발제

  • 기후도시 개념 및 필요성|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 기후도시 전환을 위한 정책 기조|고이지선 녹색전환연구소 지역전환팀 팀장


■ 토론

  • 좌장: 조성환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위원장
  •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 김광일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 박양희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돌봄위원장
  • 최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 최여울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 인천광역시 기후대응정책과
  • 이순학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 주최

  •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교통위원회, 인천녹색연합,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녹색전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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