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녹색전환 정책] - 대구
2022-08-10
요약
대구의 오늘과 내일은 시민이 만든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대구 시민들이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대구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가 밑그림을 그리는 일을 도왔습니다. 2022년 4월 15일,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녹색전환 초안을 바탕으로 공론장이 열렸습니다.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대구에너지전환네트워크가 공론장을 준비하는데 함께 하셨습니다. 이렇게 시민들의 토론과 의견수렴, 수정 보완을 거쳐 12가지 녹색전환 정책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 4년 안에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보다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위해 우리 지역은 어떤 일들을 해야 할까요? 과감한 온실가스 감축 뿐만 아니라 평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먹거리, 학습·인식, 돌봄, 주 거, 교통, 일자리, 자원순환 등 삶의 모든 부문과 연결된 녹색전환 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대구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2022년 8월 10일
- 녹색전환연구소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대구 시민들이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대구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가 밑그림을 그리는 일을 도왔습니다. 2022년 4월 15일,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녹색전환 초안을 바탕으로 공론장이 열렸습니다. 대구기후위기비상행동, 대구에너지전환네트워크가 공론장을 준비하는데 함께 하셨습니다. 이렇게 시민들의 토론과 의견수렴, 수정 보완을 거쳐 12가지 녹색전환 정책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 4년 안에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보다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위해 우리 지역은 어떤 일들을 해야 할까요? 과감한 온실가스 감축 뿐만 아니라 평화로운 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먹거리, 학습·인식, 돌봄, 주 거, 교통, 일자리, 자원순환 등 삶의 모든 부문과 연결된 녹색전환 정책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대구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2022년 8월 10일
- 녹색전환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