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고양신문] 고양시는 탄소중립 의지 있나 (고이지선 선임연구원)
2025-02-21

[원문 보기]


‘똑같은 행동을 하고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기후위기 상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다. 2019년부터 국내에서는 기후위기가 비상하다, 긴급하다는 여론이 커졌고, 고양시도 2020년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선포한 바 있다. 작년 가을 전 국민이 추석폭염을 경험했다. 30도가 넘는 기온, 열대야까지 발생해 차례음식이 상하고 에어컨을 틀어야 했다. 이미 기후위기는 곁에 왔는데, 우리의 행동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것 아닌가.



최상단 이동버튼